영어식 사고방식 따라잡기

식당에서 "계산서 주세요" 영어로? Bill과 Check의 차이점 정리

smartself 2026. 2. 20. 05:47

 

해외 식당에서 당당하게 계산하기! "Can I have the bill, please?" 표현의 정확한 사용법과 미국/영국식 차이점을 알아보고, 상황별 실전 예문으로 원어민처럼 말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

여러분, 해외여행 가서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계산하려고 할 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 종종 직원이랑 눈 마주치기만을 기다린 적 없으신가요? 저도 처음엔 괜히 긴장해서 "Check...?" 하고 작게 말했던 기억이 나요. 😅 식사의 마무리를 완벽하게 지어줄 핵심 표현, 오늘 확실하게 마스터해봐요!

 

오늘의 핵심 표현 💳

[1] 영어 표현

Can I have the bill, please?

[2] 의미 해석

👉 “계산서 주세요.”

미국에서는 👉 Can we get the check? 를 더 자주 써요!

  • 영국식 → bill
  • 미국식 → check

 

필수 단어 체크 📝

단어 (소문자) 국제발음표기 (IPA)
bill /bɪl/ 계산서, 청구서
check /tʃek/ 계산서 (미국)
please /pliːz/ 부탁합니다 (공손함)

미국 내 실전 활용 예문 (분야별) 

상황별 Top 5 예문 📝

  1. 캐주얼 식당: "Could we get the check whenever you have a chance?"
    (시간 되실 때 계산서 좀 갖다 주시겠어요?)
  2. 친구나 동료와: "Let's split the check, please."
    (우리 각자 계산할게요/나눠서 낼게요.)
  3. 고급 레스토랑: "We're ready for the check now, thank you."
    (이제 계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바(Bar) 또는 카페: "Can I close out my tab?"
    (지금까지 먹은 거 한꺼번에 결제할게요.)
  5. 포장/테이크아웃: "Is the tax included in the bill?"
    (계산서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나요?)

 

식당에서 계산을 요청하는 매너 있는 모습

💡 알아두세요!
미국에서는 계산서를 요청할 때 멀리서 직원을 큰 소리로 부르기보다는, 눈을 맞추거나 공중에 글씨를 쓰는 제스처(air-writing)를 살짝 취하면 훨씬 자연스럽고 매너 있어 보여요!
 

핵심 요약 📝

💡

오늘의 포인트

핵심 문장: Can I have the bill?
지역별 차이: 영국은 Bill, 미국은 Check
더 정중하게:
"Could we please have the check?"

자주 묻는 질문 ❓

Q: "Check"와 "Bill" 중 어떤 걸 써도 다 알아듣나요?
A: 네, 둘 다 전 세계 어디서든 찰떡같이 알아듣습니다! 다만 현지 느낌을 내고 싶다면 미국에선 check를 써보세요.
Q: 계산서를 받았는데 금액이 이상하면 어떡하죠?
A: "I think there might be a mistake on the bill."라고 정중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식당에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을 알아봤어요. 이제 해외 여행 가서 당당하게 "Can I have the check?"라고 말할 수 있겠죠? 여러분의 즐거운 여행과 영어 공부를 응원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