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식 사고방식 따라잡기

식당에서 계산할 때 쓰는 센스 있는 영어: "What's the damage?"

smartself 2026. 3. 9. 23:23

 

"What’s the damage?" 진짜 피해를 묻는 걸까요? 식당이나 술집에서 계산서를 확인하며 장난스럽게 가격을 물을 때 사용하는 원어민들의 센스 있는 표현을 알아보세요!

친구들과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계산서를 기다릴 때, 혹은 쇼핑 후에 결제 금액이 두려우면서도 궁금할 때가 있죠? 이럴 때 영어로 단순히 "How much is it?"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위트 있게 분위기를 띄우는 표현이 있답니다. 바로 "What’s the damage?"인데요. 오늘은 이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그리고 실제 미국인들이 자주 쓰는 예문들까지 하나씩 파헤쳐 볼게요! 😊

 

오늘의 핵심 표현 알아보기 📝

[1] 영어 표현

What’s the damage?

[2] 의미 해석

  • 직역: 피해가 뭐야?
  • 실제 의미: 👉 “얼마야?”, “계산 얼마야?”

주로 식당, 술집, 친구 사이에서 장난스럽게 가격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요?

상황 의미 사용 예시
계산할 때 How much? 장난스럽게 질문

 

핵심 단어 & 발음 정복 💡

  • ⓐ damage ⓑ [ˈdæmɪdʒ]
  • - (명사) 손상, 피해 / (비격식) 비용, 가액

미국 현지 실생활 예문 (분야별) 🇺🇸

1. 식당/카페에서 (At a Restaurant)

"We’re ready for the check. What’s the damage?"

(저희 계산할게요. 얼마나 나왔나요?)

2. 술집/바에서 (At a Bar)

"That was a great round of drinks! So, what’s the damage?"

(술 한 잔 정말 좋았네! 그래서, 얼마야?)

3. 수리 센터에서 (At a Repair Shop)

"I need to get my phone screen fixed. What’s the total damage?"

(핸드폰 액정 수리해야 해요. 총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4. 쇼핑/백화점에서 (After Shopping)

"You bought so many clothes! What’s the damage to your bank account?"

(옷을 정말 많이 샀네! 통장 잔고 타격(비용)이 얼마나 돼?)

5. 친구와 여행 중 (Traveling with Friends)

"I’ll pay for the gas this time. Just let me know what’s the damage later."

(이번 기름값은 내가 낼게. 나중에 얼마인지 알려줘.)

 

💡

핵심 포인트 요약

표현: What’s the damage?
핵심 의미: "얼마예요?" (How much?)
뉘앙스: 계산서가 '피해'를 입힌다는 장난스러운 비유
주의: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편한 사이에서 사용 권장!

 

 

자주 묻는 질문 ❓

Q: 진짜로 물건이 파손되었을 때도 쓸 수 있나요?
A: 네, 원래 의미대로 물리적인 피해를 물을 때도 쓰이지만, 일상 회화에서는 "비용이 얼마나 나왔니?"라는 뜻으로 훨씬 더 많이 쓰인답니다.
Q: 너무 예의 없어 보이지는 않을까요?
A: 처음 보는 분이나 아주 높은 어른께는 "How much do I owe you?" 같은 표현이 좋고, 친구나 자주 가는 단골집 사장님께는 아주 친근하고 좋은 표현이에요!

오늘은 원어민들이 계산할 때 정말 자주 쓰는 센스 만점 표현 "What’s the damage?"를 배워봤습니다. 다음번에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고 나서 한 번 사용해 보세요!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질 거예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