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식 사고방식 따라잡기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정중한 공항 영어 표현 가이드 (Excuse me + 질문)

smartself 2026. 3. 23. 18:40

 

공항 영어, 'Excuse me' 하나로 마스터하기! 해외여행의 첫 관문인 공항에서 당황하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얻는 가장 쉽고 정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패턴만 익히면 여러분의 여행이 훨씬 매끄러워질 거예요!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던 해외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는데, 막상 버스 정류장이 어디인지, 안내 책자는 어디 있는지 물어보려니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엔 'Excuse me'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을 망설였던 기억이 나요. 😊 하지만 걱정 마세요! 오늘은 공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마법의 문장 패턴을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

 

공항에서 이 패턴만 기억하면 끝! ✈️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강력한 무기는 바로 "Excuse me + 질문" 조합이에요.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 때 예의를 갖추는 가장 좋은 시작이죠.

Excuse me, where is the bus station?

(실례합니다, 버스 정류장이 어디인가요?)

Excuse me, do you have a brochure?

(실례합니다, 안내 책자가 있나요?)

💡 핵심 단어 체크!
  • station [steɪʃn]: 역, 정류장
  • brochure [broʊˈʃʊr]: 안내 책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더 정중하게 🌟

조금 더 고급스럽고 정중한 표현을 쓰고 싶다면 이 패턴을 추천해 드려요. 상대방이 훨씬 더 친절하게 대답해 줄 확률이 높아진답니다!

Could you tell me where ~ is?

(~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 표현은 질문 앞에 "Could you tell me"를 붙임으로써 상대방의 의사를 먼저 묻는 아주 정중한 형태예요. "Where is ~?"보다 훨씬 부드러운 느낌을 주죠.

미국 현지 실전 활용 예문 

상황/분야 실전 예문
위치 문의 Excuse me, where is the nearest restroom?
(실례합니다, 가장 가까운 화장실이 어디인가요?)
체크인 Excuse me, where can I check in for my flight?
(실례합니다, 제 항공편 체크인은 어디서 하나요?)
탑승구 확인 Excuse me, could you tell me where Gate 15 is?
(실례합니다, 15번 탑승구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수하물 Excuse me, where is the baggage claim area?
(실례합니다, 수하물 찾는 곳이 어디인가요?)
교통수단 Excuse me, where do I catch a taxi to downtown?
(실례합니다, 시내로 가는 택시는 어디서 타나요?)

 

공항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질문하는 모습

 

💡

오늘의 공항 영어 요약

기본 패턴: Excuse me + 질문
정중한 표현: Could you tell me where ~ is?
필수 단어:
station(정류장), brochure(안내책자), restroom(화장실)
실전 팁: 미소와 함께 "Excuse me"라고 말문을 여는 것이 핵심!

 

자주 묻는 질문 ❓

Q: 'Excuse me' 대신 'Sorry'를 써도 되나요?
A: 'Sorry'는 주로 사과할 때 쓰이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 정보를 물어볼 때는 'Excuse me'가 훨씬 자연스럽고 적절합니다.
Q: 상대방의 말을 못 알아들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Pardon?" 또는 "Could you say that again, please?"라고 정중하게 다시 말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해외여행의 시작인 공항에서 당황하지 않고 'Excuse me'를 외치는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오늘 배운 패턴들은 정말 간단하지만, 여행의 질을 완전히 바꿔줄 거예요. 더 궁금한 표현이 있거나 특정 상황에서의 영어가 알고 싶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행복한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