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독해, 하면 왠지 모르게 머리가 지끈거리는 기분이 들 때가 있죠? 긴 문장을 보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고, 단어는 아는데 해석이 안 되는 답답한 상황! 저도 그랬었어요. 하지만 문장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기 시작하니까 거짓말처럼 술술 읽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짧지만 핵심적인 영문 지문을 가지고 문장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차근차근 문장 뼈대를 쌓아보자고요! 💪
전체 지문 먼저 살펴보기 📖
Text:
The English were the last to come to America, but they came to stay. They did not send over warriors, or missionaries either, but men and women who planned to make their homes in the New World. They had the great good luck to settle along the Atlantic coast between Maine and Florida.
문장별 구문 분석 A to Z 📝
자, 이제 한 문장씩 꼼꼼하게 뜯어볼 시간이에요. 문장의 주어, 동사, 목적어부터 수식어구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분석해 드릴게요.
문장 (1)
"The English were the last to come to America, but they came to stay."
해석: 영국인들은 아메리카에 온 마지막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은 머물기 위해 왔다.
- English [ˈɪŋɡlɪʃ] - 영국인
- last [læst] - 마지막의, 가장 늦은
- stay [steɪ] - 머물다, 체류하다
- The English: 주어(S)
- were: 동사(V)
- the last to come to America: 보어(C), to 부정사가 명사인 ‘last’를 뒤에서 수식하는 형용사적 용법이에요.
- but: 대조의 의미를 가진 접속사
- to stay: to 부정사로, '머물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문장 (2)
"They did not send over warriors, or missionaries either, but men and women who planned to make their homes in the New World."
해석: 그들은 전사들이나 선교사들을 보낸 것이 아니라, 신세계에 그들의 집을 만들 계획을 세운 남녀들을 보냈다.
- send over [send ˈoʊvər] - ~을 파견하다, 보내다
- warrior [ˈwɔːriər] - 전사
- missionary [ˈmɪʃəˌneri] - 선교사
- New World [nuː wɜːrld] - 신세계 (아메리카 대륙)
- They: 주어(S)
- did not send over: 동사(V)
- warriors, or missionaries either: 목적어(O)
- but men and women: 목적어(O), 여기서 'not A but B' 구문이 사용되었어요.
- who planned to make their homes in the New World: 관계대명사절로, 앞에 있는 'men and women'을 수식합니다.
문장 (3)
"They had the great good luck to settle along the Atlantic coast between Maine and Florida."
해석: 그들은 메인과 플로리다 사이의 대서양 연안에 정착할 수 있는 큰 행운을 가졌다.
- luck [lʌk] - 운, 행운
- settle [ˈsɛtl] - 정착하다
- Atlantic coast [ətˈlæntɪk koʊst] - 대서양 연안
- between A and B - A와 B 사이에
- They: 주어(S)
- had: 동사(V)
- the great good luck: 목적어(O)
- to settle along the Atlantic coast between Maine and Florida: to 부정사로, '행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형용사적 용법으로 사용되었어요.
글의 핵심 요약 📝
이 지문은 영국인들이 아메리카에 온 목적과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영토를 정복하거나 종교를 전파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영원히 머물러 살 집을 짓기 위해' 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들의 이러한 의도가 결국 메인과 플로리다 사이의 비옥한 대서양 연안에 정착하는 '큰 행운'으로 이어졌다고 말하고 있네요.
자주 묻는 질문 ❓
어떠셨나요? 복잡하게 느껴졌던 문장들이 이제는 좀 더 명확하게 보이시죠? 영문 독해는 결국 문장 뼈대를 파악하는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문장들도 스스로 분석해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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