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식 사고방식 따라잡기

해외 여행 식당 주문 꿀팁! 메뉴 양 물어보는 영어 방법

smartself 2026. 1. 13. 12:32
"Is this good to share?" 이거 하나면 해외 식당 주문 끝! 여행지 식당에서 메뉴판을 볼 때, 양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 당황하신 적 있으시죠? 오늘은 한 접시로 나눠 먹기 적당한지 물어보는 핵심 표현과 상황별 예문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여러분, 해외 여행 가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들어갔는데 메뉴판을 봐도 도통 양을 가늠하기 어려웠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예전에 친구랑 둘이 갔다가 메뉴를 세 개나 시켰는데, 알고 보니 한 접시가 2인분이라 반도 못 먹고 나온 기억이 있어요. 😅 그럴 때 서버에게 슬쩍 건네기 딱 좋은 질문이 바로 오늘의 표현입니다!

 

오늘의 영어 한마디: Is this good to share? 🍽️

[1] 영어 표현

Is this good to share?

[2] 의미 해석

👉 “이거 나눠 먹기 괜찮아요?”

  • 음식의 양, 구성, 접시 스타일(Platter 등)을 확인하는 질문

[3] 뉘앙스 & 사용 상황

  • 2명 이상이 식사할 때 유용해요.
  • 접시 하나를 시켜서 나눌지, 각자 시킬지 고민될 때 사용합니다.
  • 서버에게 "이거 양이 넉넉한가요?"라는 추천을 유도하는 느낌이 강해요.

핵심 단어 파헤치기 🔑

단어 (소문자) 국제발음표기 (IPA) 의미 및 뉘앙스
share /ʃer/ 나누다 (식당에서는 '함께 먹다'는 뜻)
good to ~ /ɡʊd tu/ ~하기에 적당한, 괜찮은

 

현지에서 바로 쓰는 실전 예문 (Top 5) 🇺🇸

미국 현지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패턴들입니다. 상황에 맞춰 골라 써보세요!

1. 주문 양 결정하기
"Is this good to share, or should we get two?"
(이거 나눠 먹기 괜찮나요, 아니면 두 개 시켜야 할까요?)
2. 특정 인원수 언급하기
"Is this platter good to share for three people?"
(이 플래터 세 명이서 나눠 먹기에 적당한가요?)
3. 애피타이저 추천 받기
"Which appetizer is good to share?"
(어떤 에피타이저가 같이 나눠 먹기에 좋은가요?)
4. 양이 많은지 확인할 때
"The steak looks huge! Is it good to share?"
(스테이크가 정말 커 보이네요! 같이 나눠 먹어도 될 정도인가요?)
5. 디저트 주문 시
"Is the chocolate cake big enough to share?"
(초콜릿 케이크가 나눠 먹기에 충분히 큰가요?)

 

💡 꿀팁 하나 더!
만약 음식을 나눌 앞접시가 필요하다면? "Can we get some extra plates for sharing?"이라고 물어보세요. 서버가 친절하게 접시를 가져다줄 거예요! 🍽️
 
💡

오늘의 핵심 정리 카드

대표 표현: Is this good to share?
사용 시점: 메뉴의 양이 궁금할 때, 나눠 먹고 싶을 때
추가 요청:
Can we get extra plates? (앞접시 주세요)
주의 사항: 1인 1메뉴 원칙인 식당도 있으니 뉘앙스를 잘 살려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share" 대신 "split"을 써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Can we split this?"라고 하면 한 접시를 두 개로 나누어 담아달라는 구체적인 의미가 더 강해집니다.
Q: 양이 많은지 직접적으로 묻고 싶을 땐 뭐라고 하나요?
A: "How big is the portion?" 또는 "Is this enough for two?"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제 해외 식당에서 주문할 때 양 걱정하지 말고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Is this good to share?" 이 한마디가 여러분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거예요. 오늘 배운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네요. 혹시 더 궁금한 상황별 영어 표현이 있다면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