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식 사고방식 따라잡기

"Is this good to share?" - 원어민이 식당에서 '나눠 먹을 때' 쓰는 진짜 표현

smartself 2026. 2. 11. 18:17

 

"Is this good to share?" 식당에서 인싸되는 영어 한마디! 처음 가본 식당에서 메뉴 양이 얼마나 되는지, 친구와 나눠 먹기 적당한지 궁금할 때 딱 쓰기 좋은 세련된 표현을 소개합니다. 😊

여러분, 해외여행 가서 식당 메뉴판을 보면 고민될 때 많으시죠? "이게 양이 얼마나 될까?", "둘이서 이거 하나면 충분할까?" 하는 생각 말이에요. 저도 예전에 미국 식당에 갔을 때 메뉴가 너무 커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럴 때 "Can we share?"라고 물어봐도 되지만, 조금 더 원어민스럽고 부드럽게 물어보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Is this good to share?"예요. 오늘은 이 표현의 뉘앙스와 활용법을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오늘의 핵심 표현 알아보기 💡

[1] 영어 표현

Is this good to share?

[2] 의미 해석

👉 “이거 같이 나눠 먹기 괜찮아요?”

(단순히 나눌 수 있느냐를 넘어 양, 구성, 스타일이 공유하기 적합한지 묻는 말)

 

뉘앙스 & 사용 상황 📌

이 표현은 단순히 "나눠 먹어도 돼요?"라는 허락을 구하는 게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서 식당에서 나눠 먹는 게 안 될 일은 별로 없잖아요? 이 질문은 "이 메뉴의 양이나 세팅이 여러 명이 같이 먹기에 좋게 나오나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 처음 가보는 식당이라 양을 가늠하기 어려울 때
  • 플래터(Platter)나 메인 요리를 주문할 때
  • 문화적으로 아주 자연스럽고 세련된 질문
⚠️ 여기서 잠깐!
"Can we share?"는 "우리가 나눠 먹어도 될까요?"라는 직접적인 허락의 느낌이라면, "Is this good to share?"는 메뉴의 성격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라 훨씬 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들린답니다!

 

필수 단어 체크 (Vocabulary) 📖

단어 (lower case) 국제발음표기 (IPA) 의미
share /ʃer/ 나누다, 공유하다
portion /ˈpɔːr.ʃən/ (음식의) 1인분량, 부분
recommend /ˌrek.əˈmend/ 추천하다
enough /ɪˈnʌf/ 충분한

현지에서 바로 쓰는 분야별 예문 

1. 고기/스테이크 하우스 🥩

"The porterhouse steak is huge. Is this good to share between two people?"

해석: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는 양이 엄청나네요. 두 명이서 나눠 먹기 괜찮을까요?

2. 피자/이탈리안 레스토랑 🍕

"Is the large size pizza good to share for a group of four?"

해석: 라지 사이즈 피자 한 판이면 4명이서 나눠 먹기에 적당한가요?

3. 해산물/플래터 식당 🦞

"This seafood platter looks amazing. Is this good to share as a main dish?"

해석: 이 해산물 플래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메인 요리로 같이 나눠 먹기 좋은가요?

4. 디저트 카페 🍰

"We're quite full. Is this giant sundae good to share for three?"

해석: 저희가 배가 좀 불러서요. 이 대형 선데 아이스크림 하나로 셋이 나눠 먹어도 될까요?

5. 안주/펍 (Pub) 🍻

"Are the nachos good to share while we have some drinks?"

해석: 술 마시는 동안 안주로 나초를 같이 나눠 먹기에 괜찮을까요?

 

 

 

💡

오늘의 표현 요약 카드

핵심 문장: Is this good to share?
활용 포인트: 양이나 서빙 스타일이 공유하기 적합한지 묻는 세련된 표현
비교 지식:
Can we share? (허락 구하기)
vs
Is this good to share? (정보 묻기/부드러움)
추천 상황: 처음 간 식당에서 메인 요리 주문 시
미국 현지인처럼 세련되게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혼자 가서 주문할 때는 쓸 수 없나요?
A: 네, 'share'라는 단어 자체가 나누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주로 2인 이상의 일행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Q: "Is this for sharing?"이라고 해도 되나요?
A: 네, 의미는 통하지만 "Is this good to share?"가 메뉴의 적절성(양, 스타일)을 묻는 느낌이 더 강해서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이제 해외 식당에서 당황하지 않고 멋지게 질문하실 수 있겠죠? "Is this good to share?" 한마디면 센스 있는 손님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혹시 해외여행 가셔서 식당에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더 궁금한 표현이 있다면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우리 같이 재미있게 영어 공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