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니스영어 (회의)

"That's a valid concern" - 상대의 마음을 얻는 세련된 비즈니스 영어 한마디

smartself 2026. 5. 6. 06:07

 

"그 걱정, 충분히 이해해요!" 비즈니스 대화의 품격을 높이는 'Valid concern' 활용법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대화를 이어가고 싶으신가요? 오늘은 직장 내 회의나 협상에서 정말 자주 쓰이는 세련된 표현, 'Valid concern'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봅니다.

여러분, 회사에서 회의하다 보면 누군가 예기치 못한 문제점을 지적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맞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라고 평범하게 답하기보다 좀 더 전문적이고 상대방의 우려를 인정해주는 표현을 쓰고 싶을 때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 프로젝트 예산 문제로 팀장님과 대화할 때 이 표현을 몰라서 그냥 "Yes, I understand"라고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 표현 하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답니다! 😊

 

오늘의 핵심 상황 💬

[Business Conversation]

A: I’m a bit concerned about the budget.

B: That’s a valid concern.

👉 해석:

A: 예산이 조금 걱정됩니다.

B: 타당한 우려네요. (충분히 합리적인 걱정입니다.)


핵심 단어 파헤치기 🔍

단어의 정확한 발음과 의미를 알면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 valid [ˈvælɪd]: 형용사. (근거가) 확실한, 타당한, 유효한
  • concern [kənˈsɜːrn]: 명사. 우려, 걱정, 관심사

따라서 valid concern은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걱정거리를 의미합니다. 상대방의 지적이 단순한 트집이 아니라 '일리가 있다'고 인정해주는 아주 젠틀한 표현이죠.

 

실무에서 바로 쓰는 분야별 예문 📋

상황 및 분야 영어 예문 및 해석
IT / 프로젝트 "The security of the user data is a valid concern."
(사용자 데이터 보안은 타당한 우려 사항입니다.)
마케팅 / 광고 "You raised a valid concern regarding the launch date."
(출시 날짜와 관련하여 타당한 우려를 제기해 주셨습니다.)
HR / 사내 문화 "Staff burnout is a valid concern for the management."
(직원들의 번아웃은 경영진에게 있어 합리적인 걱정거리입니다.)
영업 / 고객 상담 "I understand that the price is a valid concern for you."
(가격이 고객님께 타당한 고민거리라는 점을 이해합니다.)
전략 / 기획 "We need to address these valid concerns before moving forward."
(앞으로 나아가기 전에 이러한 타당한 우려 사항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 보너스 팁!
비슷한 표현으로 "You have a point"(일리가 있네요) 또는 "That's a fair point"도 자주 사용됩니다. 하지만 'concern'이라는 단어를 쓰면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적인 걱정까지 세심하게 케어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

오늘의 핵심 요약

핵심 표현: Valid concern (타당한 우려)
언제 쓰나요? 상대방의 의견이나 걱정이 합리적임을 인정할 때
활용 문장:
"That's a valid concern, and we should discuss it."

 

자주 묻는 질문 ❓

Q: 'valid' 대신 'reasonable'을 써도 되나요?
A: 네, "That's a reasonable concern"도 아주 훌륭한 표현입니다. 다만 'valid'가 좀 더 논리적 근거가 확실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Q: 부정문으로도 쓰이나요?
A: "That is not a valid concern"이라고 하면 상대방의 걱정이 무의미하거나 근거가 없다는 뜻이 되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오늘은 비즈니스 매너의 정석, 'Valid concern'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상대방의 걱정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인정해주는 한마디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만드는 첫걸음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최근에 어떤 'valid concern'을 들어보셨나요? 댓글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