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chop this?" 하나면 요리 분업 끝! 오늘은 주방에서 정말 많이 쓰지만 은근히 헷갈리는 '썰다'의 표현, chop의 뉘앙스와 실전 활용법을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 요리해 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어제 친구랑 같이 파스타를 만드는데, 양파 좀 썰어달라는 말이 입안에서만 맴돌더라고요. "Cut? Slice?" 고민하다가 결국 손짓 발짓을 다 동원했죠. 😂사실 주방에서 아주 가볍게 "이것 좀 썰어줄래?"라고 말할 때 딱 맞는 표현이 바로 **Can you chop this?**예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아주 유용한 이 표현, 저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오늘의 영어 표현 뜯어보기 🔍[1] 영어 표현Can you chop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