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식 사고방식 따라잡기

직장에서 꼭 쓰는 영어: 남은 예산/휴가는 'carry over' 하세요

smartself 2026. 4. 30. 06:24

 

"남은 예산은 어떻게 하죠?"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 남은 것들을 다음으로 넘겨야 할 때, 딱 맞는 표현인 'carry over'의 활용법과 실전 예문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이번 달에 다 쓰지 못한 데이터나 예산 때문에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거 다음 달로 넘길 수 있나?"라는 말을 영어로는 어떻게 할까요? 오늘은 비즈니스 회화부터 일상 대화까지 정말 자주 쓰이는 'carry over'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려고 해요. 제가 예전에 회사 업무를 볼 때 이 표현을 몰라서 "move to next month"라고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carry over' 하나면 훨씬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

 

오늘의 실전 대화 🗣️

A: What about the remaining budget?

B: It will carry over.

👉 해석:
A: 남은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B: 다음으로 넘어갈(이월될) 거예요.

핵심 단어와 발음 체크 🔍

표현을 익히기 전에 관련 핵심 단어와 정확한 발음을 확인해 보세요!

구분 내용
🔑 핵심단어 transfer (이동하다, 넘기다)
   ⓐ 핵심단어(소문자) transfer
   ⓑ 국제발음표기(IPA) /trænsˈfɜːr/
🔥 핵심표현 carry over = 다음으로 넘기다(이월되다)

 

미국 현지에서 많이 쓰는 분야별 예문 

'carry over'는 다양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어요. 분야별로 5가지 실전 예문을 준비했습니다.

  • [직장/휴가] My unused vacation days will carry over to next year.
    (사용하지 않은 휴가는 내년으로 이월될 것입니다.)
  • [금융/경제] Any losses can be carried over to the next tax year.
    (모든 손실은 다음 과세 연도로 이월될 수 있습니다.)
  • [통신/데이터] Does your phone plan allow data to carry over?
    (당신의 요금제는 데이터 이월이 가능한가요?)
  • [스포츠] The momentum from the last game carried over into this one.
    (지난 경기의 기세가 이번 경기까지 이어졌습니다.)
  • [심리/일상] I try not to let work stress carry over into my home life.
    (업무 스트레스가 가정 생활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 알아두세요!
'carry over'는 자동사와 타동사로 모두 쓰여요. "이월되다"라고 할 때는 예산(budget)이 주어로 오기도 하고, "이월시키다"라고 할 때는 사람이 주어로 올 수도 있답니다.

 

💡

Carry Over 한눈에 보기

핵심 의미: 남은 것을 다음 단계로 넘기다
동의어: transfer, postpone, move
실전 공식:
[Something] + carry over + to [Next Period]
사용 꿀팁: 회사 예산이나 휴가, 핸드폰 데이터 얘기에 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Carry over'와 'Postpone'은 어떻게 다른가요?
A: Postpone은 '일정'을 뒤로 미루는 것이고, Carry over는 '남은 수량이나 권리'를 다음 시기로 넘기는 느낌이 강합니다.
Q: 명사로도 쓰일 수 있나요?
A: 네! 'carryover' (붙여서 쓰기)는 명사로 '이월(물)'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 a carryover of funds.

오늘은 이렇게 'carry over'라는 표현을 완벽하게 마스터해 보았습니다! 이제 남은 무언가를 다음으로 넘겨야 할 때 당당하게 이 표현을 사용해 보세요. 영어가 한층 더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영어 공부를 항상 응원합니다~ 😊